사회 뿔과 뿔이 한판 수정 2015-09-28 15:29 입력 2015-09-28 15:29 제12회 경남 의령민속소싸움 대회가 27~28일 이틀간 의령군 의령읍 무전리 민속소싸움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싸움소 84마리가 출전해 우열을 겨뤘다. 참석 싸움소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사진:의령군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많이 본 뉴스 1 왜 등이 뜨겁지? 경악…70대 남성, 버스정류장서 女 몸에 접착제 뿌렸다 2 ‘6억 성과급’에 들썩…SK하이닉스 직원 ‘이곳’에 1억 쐈다 3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4 부모님이 점심 먹기도 전에 꾸벅꾸벅 존다면 검사 받아보세요…사망률 30% 높아 5 장동혁 ‘차관보 면담’이라더니…美 “비서실장이었다”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10세 의붓딸에게 ‘괴상한 짓’ 외국인 아빠…동거녀 시신 3년 6개월 은닉한 30대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