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한복 입은 치어리더들, 경기장은 후끈

수정 2015-09-27 13:41
입력 2015-09-27 10:52
한복입은 치어리더들. 연합뉴스
추석연휴 첫날인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한복을 입은 두산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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