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괴생명체 만난 보스턴 남성의 호들갑
수정 2015-09-25 16:04
입력 2015-09-25 16:02
바다에서 괴생명체를 만난 보스턴 남성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바다낚시 중 거대한 괴생명체를 만난 보스턴 억양의 매사추세츠 남성 마이클 버긴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지난 18일 친구 제이슨(제이) 포스터와 함께 몰든으로 낚시를 간 마이클 버긴. 그들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항에서 배를 타고 낚시를 하다 죽어가는 거대한 물고기를 만났다. 버긴은 거대 물고기를 목격한 사실에 흥분해 약 5분 동안 호들갑을 떨었다. 영상 속 버긴은 몹시 흥분한 상태로 “도대체 이게 뭐야?”라며 “이것 좀 봐! 이거 참치야?”하고 제이에게 되묻는다.
한편 포착된 거대 물고기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경골어류인 개복치로 가장 큰 것은 무게가 2.2톤이 넘는 것도 있다. 개복치는 서양에서는 둥글고 큰 형태라고 하여 ‘태양 물고기’(Sunfish)라고 부르며 남미에서는 맷돌처럼 생겼다고 해서 ‘몰라 몰라’(Mola Mola)라고도 불린다.
사진·영상= marco spor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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