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잘 가려라...민망하지 않게(이광수)”
수정 2015-09-25 16:01
입력 2015-09-25 16:01
권오광 감독은 국내 사상 최초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이프’의 각본가다. 첫 장편 연출작’돌연변이’로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재원 스포츠서울 기자 shin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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