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부바 왓슨...1998년 박세리 맨발의 명장면 연출 수정 2015-09-25 16:08 입력 2015-09-25 14:57 미국 골퍼 부바 왓슨(Bubba Watson) 입니다. 2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PGA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1번 홀에서 일이 벌어졌습니다. 볼이 연못 가장자리에 걸렸죠. 마치 1998년 박세리가 양말을 벗고 맨발로 샷을 하는 명장면을 연출해야 했습니다. 부마 왓슨은 파를 건졌습니다. 대단하죠.AP/뉴시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