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서울 도심속 황금들녘에 가볼까” 수정 2015-09-25 10:36 입력 2015-09-25 09:33 서울 광화문 앞 도심한복판에 곡식들이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있다. 광화문 앞을 지나는 한 외국인이 허수아비가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벼가 익어가고 있는 텃밭 뒤로 서울 광화문이 보인다. “새들은 가라” 도심 한복판에 벼, 조, 기장 등 곡식들이 자라고 있어 마치 시골에 온 듯 고즈넉한 농촌정취가 물씬 풍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2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