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 된 한국속담 이야기] 배부른데 선떡 준다

수정 2015-09-24 13:01
입력 2015-09-24 13:01


배부른데 선떡 준다

= 饱给不熟饼(포급불숙병) = 飽給不熟餅


배가 불러(饱)서 아무것도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아직 채 익지(熟)도 않은(不) 떡(饼)을 먹으라고 나눠준다(给)는 뜻으로 전혀 생색이 나지 않는 짓을 한다는 말.








* 饱(배부를 포) 给(줄 급) 不(아니 불) 熟(익을 숙) 饼(떡 병)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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