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미란다 커, “세계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면...” 수정 2015-09-22 14:54 입력 2015-09-22 14:54 1 /5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2)다.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이다. 최근에는 백만장자인 6세 연하 에반 스피겔과 염문을 낳고 있다.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신의 유연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뒤로 몸을 젖힌 자세, 물구나무 자세, 요가 자세 등등. 세계적이라는 용어가 붙기에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하듯이 말이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2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3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4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5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샤헤드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중 5분 이상 “美지상군, 상륙 직후 죽을 수도” 전문가 경고…이란 ‘무적의 병기’ 정체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호르무즈 피한 ‘귀한 원유’, 전남 여수 도착…주유소에 풀리는 시점은? 5분 이상 트럼프도 손 못 대는데…‘선 넘은’ 이스라엘, 결국 이곳까지 때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