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긴 팔·다리 자랑하며 경기 펼치는 女 테니스 선수 수정 2015-09-22 14:42 입력 2015-09-22 14:42 프랑스 테니스 선수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가 2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팬 퍼시픽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팔 다리를 쭉 뻗고 있다.ⓒ AFPBBNews=News1 프랑스 테니스 선수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가 2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팬 퍼시픽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날아오는 공을 치기 위해 팔 다리를 쭉 뻗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