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친 선수의 여유..껌 풍선 불며...상대 투수의 심정은”

수정 2015-09-22 11:15
입력 2015-09-22 11:15


21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Comerica Park)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 삭스 15번 고든 베컴(Gordon Beckham #15)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Tigers)를 상대로 2회에서 솔로 홈런을 친 뒤 껌풍선을 불며 여유있게 달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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