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지금 서울 태평대로에선] “박근혜표 노동재앙 시대” 농성중 수정 2015-09-22 14:16 입력 2015-09-22 11:07 서울 중구 태평대로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22일 오전 민주노총 대원들이 시위농성을 하고 있다.비정규직 종합대책, 임금피크제 등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내용이 플래카드에 씌어 있다.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꼬집고 있다. 연령별 노동재앙 표어 “껌값도 안되는 최저임금 인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한국 돈쭐 내자” 중국인 등 몰려와 1조 긁었다… ‘50% 폭증’ 카드 어디에 썼나 보니 2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5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재벌 4세 “9살부터 친형이 성폭행” 폭로…싱하맥주 후계자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