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많은 난민들이 고무보트에 의지...망망대해를...”

수정 2015-09-21 17:21
입력 2015-09-21 17:20


20일(현지시간) 터키로부터 에게해를 가로질러 그리스 미틸리니 항구도시 서쪽에 위치한 시카마아스 해변에 도착한 난민들이 안도감에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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