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묻혀 문지르면 화장이 싹~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

수정 2015-09-21 15:18
입력 2015-09-21 13:22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
물만 묻혀 화장을 지울 수 있는 클렌징 장갑이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디자이너그룹이 독점 수입해 판매하는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는 마이크로 화이버로 만든 극세사 섬유원단이다.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섬세한 실로 만들었으며 폴란드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미지근한 물에 적셔 문지르면 메이크업을 지우고 세안까지 할 수 있다.
전기남 디자이너그룹 대표는 “2년간 약 2400여회에 이르는 실험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CJ오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는 미국, 호주, 프랑스, 중국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문의는 (02)516-5815.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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