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에 찬 눈빛으로 미래가치 창출해 나가야”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9-19 01:13
입력 2015-09-18 23:42
구자균 회장 고려대 채용설명회 강연
“크고 예쁜 눈이 아니라 의지와 열정이 가득한 눈,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찬 눈을 가진 사람이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이어 사전에는 나오지 않지만 미래 가치를 주도적으로 창출해 나간다는 의지를 담은 ‘퓨처링’이라는 열쇳말을 인재상으로 제시했다. ‘퓨처링 피플’의 덕목으로는 눈빛을 비롯해 상상력의 구현, 글로벌 마인드가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10년 넘게 대학 강단에 서기도 한 그는 2012년 고려대·연세대, 2013년 서울대, 지난해 한양대에 이어 4년 연속 직접 채용 설명회를 챙겼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9-19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