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있는 한가위 선물] 농협하나로마트-고품질의 과일·버섯·홍삼 세트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15-09-17 19:48
입력 2015-09-17 17:50
높은 품질의 사과로 구성된 뜨라네 명품사과 세트.
농협하나로마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26일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과일, 한우 등 우리 농축산물 추석 선물세트와 사과, 햇밤 등 차례용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농협의 대표 브랜드인 뜨라네, 아침마루 등 과일 선물세트가 실속형(3만원대)부터 명품세트(1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시세보다 최대 30%까지 싸게 판매된다.

‘뜨라네 명품사과 세트’는 전국 유명 사과 산지의 사과(홍로) 12과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15브릭스(brix) 이상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모든 면에서 상위 5% 이내의 고품질 대과만을 선별했다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제주 유일의 망고 농가에서 생산하는 ‘왕망고 선물세트’(3~5과/3㎏)는 당도가 15브릭스 이상, 개별 중량 750g 이상의 고당도 특대 상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0만~11만원대다.

‘농협아름찬 표고버섯 선물세트’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버섯 산지인 정남진 장흥 지역의 버섯을 엄선해 구성한 제품이다. 1호 세트의 가격은 4만 5000원이다. 100% 국산 6년근 홍삼 농축액으로 구성된 ‘한삼인 홍삼정프라임 효’의 가격은 25만원이다.


2015-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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