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20주년 기념식

수정 2015-09-17 20:27
입력 2015-09-17 20:27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디지털 혁신과 융합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를 주제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학천 전 EBS사장 , 송희영 총장,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이남기 KT 스카이라이프 대표, 강대인 전 방송위원장, 이남구 전 건국대 교수, 뒷줄 왼쪽부터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 김창옥 제주MBC사장, 박성열 대외협력처장, 김병길 교수, 유애리 KBS 아나운서 실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1995년 언론 미디어 분야 산학협력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돼 그동안 4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언론출판학과 방송통신융합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에 100여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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