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광화문역 ‘독서 권하는 계단’ 눈길 수정 2015-09-15 15:53 입력 2015-09-15 15:53 15일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독서를 권하는 계단’이 조성되자 시민들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테마계단 조성사업’ 일환으로 서울도서관, 교보문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화문역 계단에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이미지를 래핑해 독서를 권하는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2015.9.15 이언탁 ut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5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