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와 셀카를...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 퀸 인기 실감”
수정 2015-09-14 15:45
입력 2015-09-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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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8세 4개월 20일의 나이로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이 된 리디아 고는 종전 모건 프레슬(미국)이 2007년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세운 18세 10개월 9일의 최연소 기록을 6개월이나 앞당겼다.
AP/뉴시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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