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욕 패션위크, ‘비키니女들의 캣워크’

수정 2015-09-14 10:32
입력 2015-09-14 10:26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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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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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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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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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프리미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난 10일 막을 올린 이번 패션위크는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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