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바람이 치마 속을… ’ 난처한 레이디 가가

수정 2015-09-11 15:33
입력 2015-09-11 15:05
레이디 가가는 10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5 : 호텔(American Horror Story: Hotel) 촬영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빨간 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다 바람에 치마가 날려 난처한 상황이다. 팝스타에서 여배우로 변신한 그녀는 시즌5에서 엘리자베스 배역을 연기한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레이디 가가는 10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5 : 호텔(American Horror Story: Hotel) 촬영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빨간 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다 바람에 치마가 날려 난처한 상황이다. 팝스타에서 여배우로 변신한 그녀는 시즌5에서 엘리자베스 배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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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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