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홍익대 총장에 김영환 교수 선임 수정 2015-09-11 01:49 입력 2015-09-10 23:54 김영환 홍익대 총장 홍익대는 제18대 총장에 공과대학 김영환(60) 교수가 선임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홍익대에 부임해 교무처장, 기획연구처장, 부총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2015-09-1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2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3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 4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5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한국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韓 행사에 당당히 ‘유카타’ 입고 온 할리우드 배우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전현무 항공권 결제한 시간은?”…‘나혼산’ 조작 논란, 결국 ‘방미심위’ 심의 받는다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