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진땀 국감’

수정 2015-09-11 04:17
입력 2015-09-11 00:12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눈을 감고 질의를 듣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국정감사가 시작된 10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유승희 의원이 과도한 광고관련 프로그램에 대하여 질의하고 있다.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국정감사가 시작된 10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유승희(아래) 의원이 과도한 광고관련 프로그램에 대하여 질의하고 있다. 최성준(위) 방송통신위원장이 눈을 감고 질의를 듣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2015-09-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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