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 마약 투약 사실 나중에 알았다”

허백윤 기자
수정 2015-09-10 19:09
입력 2015-09-10 18:44
앞서 이날 여권 유력 정치인의 사위인 30대 남성이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에서 양형 기준을 벗어난 집행유예를 선고해 봐주기 논란이 제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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