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최장 재위 왕에 등극했다. 수정 2015-09-10 13:29 입력 2015-09-10 13:29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국경 근처 트위드뱅크에서 국경 철도 개통 행사에 참석, 연설을 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는 이날 영국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왕이 됐다. 영국은 템즈 강변 등에서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해 축포를 발사하는 등 축하 행사를 가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