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압수한 ‘기상천외’ 몰카
수정 2015-09-09 19:17
입력 2015-09-09 18:1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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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이 9일 각종 몰래카메라 범행 현장에서 압수한 ‘몰카’ 장비들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서 전시하고 시연했다. ① 벽시계 모양의 몰래카메라. 숫자판 ‘10’의 ‘1’ 부분에 렌즈가 감춰져 있으며 무선인터넷 장치까지 장착돼 촬영 화면의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② 휴대용 라이터 모양의 몰래카메라. 라이터 바닥 부분에 렌즈와 작동 버튼이 달려 있다. ③ 평범한 안경처럼 보이는 이 몰래카메라는 테 가운데에 렌즈가 숨겨져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5-09-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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