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프와 몸이 하나처럼...” 마르가리타 마문

수정 2015-09-09 13:59
입력 2015-09-09 13:59
러시아 리듬체조 선수 마르가리타 마문(21, Margarita Mamun)이 8일(현지시간) 독일 남서쪽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리는 2015 세계리듬체조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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