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잘 싸웠어!”… 윌리엄스 자매의 따뜻한 포옹

수정 2015-09-09 16:10
입력 2015-09-09 11:40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맞붙은 세레나 윌리엄스(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경기가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맞붙은 세레나 윌리엄스(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경기가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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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과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땀을 닦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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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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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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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를 2-1로 꺾었다.


지난 7월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었고 세레나가 이긴 바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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