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맛보는 골이야~ ”… 산마리노, 유로 예선 첫 골

수정 2015-09-09 11:31
입력 2015-09-09 11:22
8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산마리노와 리투아니아의 경기에서 산마리노가 유로 예선 첫 골을 터뜨린후 선수들이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산마리노가 2016 유로 예선 첫 골이자 원정 경기 14년 만의 골을 터뜨렸다.

산마리노는 9일 오전(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리투아니아와 경기에서 후반 10분에 얻은 프리킥을 카테오 비타이오리가 꽂아넣으며 14년 만에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에 2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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