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무슨 얘기를 나누는 걸까… 윌리엄스 자매, 8강서 격돌

수정 2015-09-09 10:46
입력 2015-09-09 10:45
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과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땀을 닦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BBNews=News1


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과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땀을 닦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BBNews=News1
세레나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비너스 윌리엄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의 공을 리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세레나 윌리엄스(오른쪽)과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여자단식 8강전에서 땀을 닦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윌리엄스 자매는 올 시즌 윔블던 16강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세레나가 비너스를 2-0으로 이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