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 아파트 주민 30명 대피 “김치냉장고가 원인?”
수정 2015-09-09 09:17
입력 2015-09-09 09:17
9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김치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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