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처럼 바빠졌지만...괜찮아요...” 대한적십자사 수정 2015-09-08 15:53 입력 2015-09-08 15:53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합의된 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이산가족민원실에서 상담문의를 하는 이산가족들을 응대하는 자원봉사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대표단은 무박2일의 협상 끝에 다음달 20~26일 남북 각각 100명씩 200명 규모의 이산가족 상봉을 합의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김구라 아들 “어릴 적 출연료? 다 가져갔다…집 풍비박산” 모친 빚 언급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2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3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4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 5 전립선까지 침투한 ‘침묵의 살인자’…“암 환자 10명 중 9명에게 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