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번엔 만나야지....꼭...” 수정 2015-09-08 15:50 입력 2015-09-08 15:46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합의된 8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이산가족민원실에서 한 이산가족이 자원봉사자와 상담하며 지난 이산가족찾기 신청서를 살펴보고 있다.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대표단은 무박2일의 협상 끝에 내달 20~26일 남북 각각 100명씩 200명 규모의 이산가족 상봉을 합의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2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3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4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5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