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해변에 이번에 꼬마 아일란이 아닌 어른들이..” 수정 2015-09-08 11:07 입력 2015-09-08 11:07 7일(현지시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의 해변에서 모로코인들이 빨칸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난민 수용을 요구하는 포퍼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최근 터키의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쿠르디 아일란을 추모하며 당시의 모습을 재연한 것이다. 아일란의 죽음은 유럽을 비롯, 전세계에 난민 문제를 주요 이슈로 부각시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포착]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많이 본 뉴스 1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2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3 ‘티백’ 우려 마셨다간 147억개 미세플라스틱 ‘꿀꺽’…암 유발 위험 4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5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