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도예로 추모한 세월호의 아픔, 윤주일 초대전 수정 2015-09-08 01:44 입력 2015-09-08 01:00 파주 헤이리의 리앤박 갤러리에서 다양하게 확장되는 현대 도예의 양상 속에서 도자매체의 재료와 방법을 새롭게 해석해 독창적 작품과 공간 개념을 제시하는 윤주일 작가의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기존 도예 작업과 다른 방법으로 반복과 즉흥성을 도예에 적용해 조각, 설치의 영역으로 확장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뒤틀리고 소란한 사회 현실을 표현한 작품 ‘꿈틀대다-꼬이다’ 시리즈를 선보인다. (031)957-7521. 2015-09-08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많이 본 뉴스 1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2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3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4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5 코스피, 낙폭 줄여 5400선 회복…외국인 3.9조 순매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45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