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도예로 추모한 세월호의 아픔, 윤주일 초대전 수정 2015-09-08 01:44 입력 2015-09-08 01:00 파주 헤이리의 리앤박 갤러리에서 다양하게 확장되는 현대 도예의 양상 속에서 도자매체의 재료와 방법을 새롭게 해석해 독창적 작품과 공간 개념을 제시하는 윤주일 작가의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기존 도예 작업과 다른 방법으로 반복과 즉흥성을 도예에 적용해 조각, 설치의 영역으로 확장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뒤틀리고 소란한 사회 현실을 표현한 작품 ‘꿈틀대다-꼬이다’ 시리즈를 선보인다. (031)957-7521. 2015-09-08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모친 “남긴 건 부동산 2채뿐” 왜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경악 男 30명 모텔로 유인하더니…“강간 신고한다” 4억 뜯은 30대女 “뼈 완전 아작 났다”… 엄지원, 日 여행 중 사고에 수술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男 30명 모텔로 유인하더니…“강간 신고한다” 4억 뜯은 30대女 2 트럼프, ‘전용기 사내 불륜’ 논란 국토부 장관 전격 해고 3 트럼프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길” 4 “톱가수가 타고 있는 차량이 난폭운전”…뺑소니 이어 음주운전까지 5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여자친구 죽이기” 검색…전 연인 커플 찾아가 살해한 30대男 항소심도 ‘사형’ 구형 이소나, ‘미스트롯4’ 우승…막판 뒤집힌 대역전극 ‘층간소음 사건’ 후 잠적했던 개그맨…목포서 포착된 근황 ‘빅마마’ 이혜정, 알고보니 금수저…아버지가 ‘이 기업’ 초대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