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실브스테드, “공작새 패션...인간 공작 같네...”
수정 2015-09-06 13:17
입력 2015-09-06 13:16
실브스테드는 플레이보이 모델을 비롯, 샤넬, 크리스찬 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영화 ‘하트브레이커’, ‘보트 트립’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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