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냐 마사이마라 강 건너는 ‘거대 영양떼’ 장관 이뤄

수정 2015-09-05 02:19
입력 2015-09-05 02:19
4일(현지시간) 영양 무리가 줄지어 케냐 마사이마라의 강을 건너고 있다. 매년 수백, 수천 마리의 영양들은 먹이인 풀을 찾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까지 이동한다.
ⓒ AFPBBNews=News1
4일(현지시간) 영양 무리가 줄지어 케냐 마사이마라의 강을 건너고 있다. 매년 수백, 수천 마리의 영양들은 먹이인 풀을 찾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까지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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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영양 무리가 줄지어 케냐 마사이마라의 강을 건너고 있다. 매년 수백, 수천 마리의 영양들은 먹이인 풀을 찾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까지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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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영양 무리가 줄지어 케냐 마사이마라의 강을 건너고 있다. 매년 수백, 수천 마리의 영양들은 먹이인 풀을 찾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까지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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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영양 무리가 줄지어 케냐 마사이마라의 강을 건너고 있다. 매년 수백, 수천 마리의 영양들은 먹이인 풀을 찾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까지 이동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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