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둘째 임신 “임신 7개월 차” 향후 연기 활동 계획은? ‘깜짝’
수정 2015-09-04 21:40
입력 2015-09-04 21:40
박시연 둘째 임신
박시연 둘째 임신 “임신 7개월 차” 향후 연기 활동 계획은? ‘깜짝’
배우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조만간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박시연의 소속사 측은 4일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박시연은 2년만에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첫 딸을 낳았다. 이후 2년여 만인 오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박시연 측은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숙연해진다. 걱정도 되지만 책임감 있는 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배우로서도 초심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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