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 시진핑과 펑리위안, 그리고 최룡해
수정 2015-09-03 16:23
입력 2015-09-03 16:23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이 3일 제70주년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한 북한 최룡해 노동당 당 비서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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