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비치 발리볼 선수, 손가락 사인이...마치..컬러플한..”
수정 2015-09-03 10:39
입력 2015-09-03 10:39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2015 비치 발리볼 월드 투어(the FIVB Beach Volleyball World Tour 2015) 브라질 라퀴엘 세리마메스(Raquel Semirames)가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이 대회는 2016 리우 올림픽을 위한 테스트로 마련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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