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승우야” U-17 축구대표팀 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

수정 2015-09-03 02:09
입력 2015-09-02 23:44
“내가 이승우야” U-17 축구대표팀 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 한국 U-17(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이승우(왼쪽)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컨티넨탈컵 국제 청소년 U-17 대회 1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도중 자신에게 태클을 건 상대 선수를 노려보고 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는 1-1로 비겼다. 기대를 모았던 ‘천재’ 이승우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한국 U-17(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이승우(왼쪽)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컨티넨탈컵 국제 청소년 U-17 대회 1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도중 자신에게 태클을 건 상대 선수를 노려보고 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는 1-1로 비겼다. 기대를 모았던 ‘천재’ 이승우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2015-09-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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