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cm 음경 크기 때문에 인생 망친 남성, 도대체 왜?
수정 2015-09-01 10:30
입력 2015-09-01 10:29
거대한 음경 때문에 인생을 망친 멕시코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거대한 음경 크기로 불행한 삶을 사는 멕시코의 52세 남성 로베르토 에스키벨 카브레라(Roberto Esquivel Cabrera)에 대해 현지 매체 방과르디아를 인용해 보도했다.
카브레라의 음경 길이는 무려 48.2cm, 둘레는 25cm. 하지만 그는 자신의 큰 성기 때문에 정부 보조금에 의지하며 쓰레기통까지 뒤지는 신세로 전락했다. 왜냐하면 그의 신체적 장애가 여성들을 두렵게 만들었고 급기야 사회적 관계까지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영국 데일리 스타의 보도에 의하면 카브레라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에 자신의 음경 크기를 기네스북에 등재하려고도 시도해 보았지만 해당 카테고리가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바 있다.
카브레라의 소식을 접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성 생식의학 및 정관절제복원 센터(Center for Male Reproductive Medicine and Vasectomy Reversal)의 필립 워스만 박사는 “카브레라의 성기 대부분이 필요 없는 피부여서 광범위한 포경수술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18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elenoticias1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알처럼 수박 껍질 벗겨내는 남성, 과연?
-
강도질 중 동료가 쏜 총알 눈 실명한 도둑
-
거위와 서로 인사 나누는 소년, 조니 화제
-
드라이브 스루 女점원 머리채 잡아당기는 폭력고객 ‘충격’
-
[한줄영상] 드론이 찍은 야생 곰들의 사냥
-
유아와 까꿍놀이 하는 동물원 아기 고릴라 화제
-
자루걸레로 창문 매달린 아기 구한 중국 남성
-
배 만져달라고 애원하는 물개 화제
-
‘오지마!’ 주인이 데려오는 새 애완견 모습에 질투하는 고양이
-
[한줄영상]‘아~~시원하다!’ 사람처럼 온천욕 즐기는 견공 화제
-
동물원 악어 우리 들어간 겁없는 10대 소녀
-
‘탱크와 나란히~’ 사이클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환영행사
-
강에서 새끼 고양이 두 마리 낚은 남성, 사연은?
-
낚시로 2.6m 거대 메기 잡은 프랑스 남성
-
세계 최고령 앰뷸런스 운전사 할머니 연세는?
-
[한줄영상] 장난감 오리 군대 함성 영상 화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