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미모의 북한 고려항공 승무원들 ‘세련된 유니폼에 화사한 미소’ 수정 2015-08-31 19:35 입력 2015-08-31 19:07 북한 유일의 국제항공사인 고려항공 승무원들의 ‘화사한 미소’와 ‘세련된 치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북한의 대외용 월간 화보 ‘조선’ 9월호에는 다섯명의 여자 승무원들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표지에서는 지난 2013년 바뀐 짙은 감색의 유니폼을 차려입고 왼쪽 가슴에는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착용한 승무원들이 고려항공 여객기가 보이는 공항을 배경으로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47년 징역형’ 조주빈, 성폭행 감형 노린 헌법소원 ‘기각’ 많이 본 뉴스 1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2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3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4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5 편의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30대男, 직원·손님이 제압했다… 체포 후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