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미모의 북한 고려항공 승무원들 ‘세련된 유니폼에 화사한 미소’ 수정 2015-08-31 19:35 입력 2015-08-31 19:07 북한 유일의 국제항공사인 고려항공 승무원들의 ‘화사한 미소’와 ‘세련된 치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북한의 대외용 월간 화보 ‘조선’ 9월호에는 다섯명의 여자 승무원들이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표지에서는 지난 2013년 바뀐 짙은 감색의 유니폼을 차려입고 왼쪽 가슴에는 김일성·김정일 배지를 착용한 승무원들이 고려항공 여객기가 보이는 공항을 배경으로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애정전선 위기? 야노시호 “♥추성훈 바빠…남자친구 필요” 폭탄 발언 “가슴축소술 하자더니 가슴 사진 찍어갔다” 女연예인 ‘충격 고백’ 결혼 1년 만에…박위, ♥송지은에 ‘재혼’ 제안했다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많이 본 뉴스 1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2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3 유재석 안은 ‘꽃다발’에 “상처받았다”… 정식으로 불만 제기한 화훼협회 왜? 4 “북한 우라늄 폐수 강화도서 검출” 유튜버 무혐의…경찰, 불송치 이유가 5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장례식 오시면 차비·선물 드려요”…손녀 호소, 결말은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결혼 1년 만에…박위, ♥송지은에 ‘재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