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이 미는데..프로스모선수라도 버틸 수 있을까...조심해...”

수정 2015-08-30 14:07
입력 2015-08-30 14:07


29일 도쿄 중앙우체국빌딩에 임시로 설치한 스모 경기장에서 어린 스모 선수들이 프로스모 선수인 이치노조를 모래판 밖으로 밀어내는 이벤트를 연출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