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참사 500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수정 2015-08-28 01:31 입력 2015-08-27 23:52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발생 500일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노란 리본 공작소’에서 리본 장식품을 만드는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노란 리본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희생된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표식이다.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08-28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2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3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