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서울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만지는 어린이 수정 2015-08-26 19:04 입력 2015-08-26 19:04 1 /3 26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을 규탄하며 분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故최현열선생 추모식에서 한 어인이가 소녀상을 만지고 있다. 2015.8.26 박지환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을 규탄하며 분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故최현열선생 추모식에서 추모공연이 열리고 있다. 2015.8.26 박지환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가한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집회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5.8.26 박지환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을 규탄하며 분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故최현열선생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소녀상을 만지고 있다. 2015.8.26 박지환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시끄럽죠? 우린 매일 시끄러워요” 명절에 일어난 층간소음 살인극… ‘아랫집 살인마’의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