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하나대투證→하나금융투자로 사명 변경 수정 2015-08-25 18:27 입력 2015-08-25 17:52 하나대투증권은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달 1일부터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바꾸기로 의결했다. 그룹의 주력 자회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이날 KEB하나은행으로 통합 출범하는 날에 맞춰 브랜드를 통일하는 차원이다. 이로써 ‘대투’라는 이름은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1977년 설립된 대한투자신탁은 한때 3대 투신사로 불렸으나 2005년 하나금융그룹에 인수됐다. 2015-08-2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전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감금·폭행 사건 연루 복역 중 2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3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4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5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