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과 황병서, ‘무박4일’ 회담서 남북 위기 상황 풀었다.

수정 2015-08-25 15:00
입력 2015-08-25 14:55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북측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이 25일 오전 판문점에서 ‘무박4일’ 마라톤 협상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사진: 통일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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