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수호는 항상 늘 언제나...철저한 경계태세에서”

수정 2015-08-25 14:45
입력 2015-08-25 14:45
남북 간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고위급 접촉에서 전향적인 합의가 이뤄진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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