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국토 수호는 항상 늘 언제나...철저한 경계태세에서” 수정 2015-08-25 14:45 입력 2015-08-25 14:45 남북 간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고위급 접촉에서 전향적인 합의가 이뤄진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