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계 임무 완수하러 갑니다” 수정 2015-08-23 18:23 입력 2015-08-23 18:23 남북이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고위급 접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무장한 장병들이 군용 트럭으로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가대표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온몸 상처에 전신마취까지…“인생 걸었다” 서인영 충격 근황 ‘돌싱’ 아옳이 “네, 연애 중입니다”…키 큰 남친 기습 공개 ‘얼짱’ 유혜주, 둘째 낳자마자 “유튜브 중단”…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아침에 9% 올랐는데” SK하이닉스 결국 ‘파란불’…대신 ‘이 종목’ 상한가 찍었다 2 “출산 하루 만에 텃밭에 버려 숨져”…아기 유기한 中여성 “친부와 연락 안 돼서” 3 “미안하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마”…친부가 12살 딸 성폭행 4 길에 떨어져 있던 3000만원 수표뭉치 주인이 없다?…발행인도 “몰라요” 5 “애들이 철이 없어서”…삼겹살 ‘먹튀’한 중학생 부모들 반응에 ‘공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흥업소 접대부로 새 삶” 올림픽 2번 출전했는데…前국가대표 충격 근황 ‘日 발칵’ ‘90년생’ 박환희, 15살 중학생 아들 공개 “자랑이다” 온몸 상처에 전신마취까지…“인생 걸었다” 서인영 충격 근황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이상하게 고집있어” 또 저격 “지진 활동 활발” 불안하더니 결국 터졌다…22년 만에 깨어난 日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