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계 임무 완수하러 갑니다” 수정 2015-08-23 18:23 입력 2015-08-23 18:23 남북이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고위급 접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무장한 장병들이 군용 트럭으로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4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5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