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미셸 위, 캐네디언 퍼시픽 오픈에 “머리색깔까지 바꾸는 변신 꾀했지만” 수정 2015-08-23 18:09 입력 2015-08-23 18:09 한때 ’골프 천재’로 불렸던 재미교포 출신 미셸 위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를 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