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미셸 위, 캐네디언 퍼시픽 오픈에 “머리색깔까지 바꾸는 변신 꾀했지만” 수정 2015-08-23 18:09 입력 2015-08-23 18:09 한때 ’골프 천재’로 불렸던 재미교포 출신 미셸 위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를 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조국 “김정관의 中 ‘996 노동제’ 칭송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많이 본 뉴스 1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2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 승리…누적 득표 0.87%P차로 鄭에 역전(종합) 3 “주한미군도 털렸다” 트럼프, 믿어도 될까? 北전쟁·한국 핵무장 거론되는 상황 4 서울 중랑구서 ‘지인 추정’ 60대 2명 흉기 난동…둘 다 숨져 5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는데…SK하이닉스 비밀 빼낸 전 직원의 형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